김정은과 맞담배 피운 리병철 실각설

북한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, 박정천 군 총참모장 등의 실각설이 제기된다.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최근 확대회의에서 코로나19(COVID-19) 방역과 관련해 “국가와 인민의 안전에 커다란 위기를 조성하는 중대사건이 발생했다”며 간부들을 질타한 뒤 군부 실세들이 문책성 인사 대상에 올랐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. 북한 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북한에서 열린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인사 조치가… 김정은과 맞담배 피운 리병철 실각설 계속 읽기

발행일
카테고리 미분류